부산시여약사회장에 박경옥 약사..."봉사와 권익신장 노력"
- 정흥준
- 2022-01-11 08:32: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이사회서 추대...총회의장에 박송희 부의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박송희 부의장이 총회의장이 됐으며, 허남리 부회장& 8231;남명숙 이사가 감사가 됐다. 또 최정신 총회의장을 특별기금관리위원장으로 추대했다.
김영희 회장은 "3년 동안 자문위원 이하 이사들께서 많이 보살펴줘 코로나19 시국에도 약사회와 여약사회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다. 힘든 상황에서도 이주민 봉사, 아동약사체험 등에 적극 협조해 준 33대 회장단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어주시고 지켜봐주셔서 항상 든든했다. 마음 속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신임 회장에 당선된 박경옥 당선인은 "회장이라는 봉사의 직무를 수행하도록 저를 믿고 지지해준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여러 면에서 충분하지는 않지만, 여약사회 총무와 부회장을 맡으며 느낀 것들이 여약사회 운영에 큰 보탬이 되리라 믿는다. 그동안 여약사회 발전을 위해 애써준 김영희 회장님과 모든 분들의 노고에 무한한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또 박 당선인은 "임기동안 두 가지 측면에 충실하고자 한다. 첫째는 여약사회가 가진 사랑과 유대감의 계승이며, 둘째는 여약사회의 설립목적인 사회봉사와 여약사의 권익 신장을 위해 소임을 다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코로나 시대라는 복병을 맞아 순탄하지는 않겠지만 적절한 사업을 구상하고 실천하는 것에 많은 노력을 다하겠다. 이사들의 고견에 늘 귀를 기울이며, 쇄신하는 노력을 통해 오늘보다 나은 여약사회가 되도록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총 이사 86명 중 참석 38명, 위임 38명으로 성원된 이사회는 총회를 서면으로 개최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2021년도 주요회무 경과보고와 세입세출결산을 원안대로 통과하고, 2022년도 사업계획(안), 202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은 총회에서 심의키로 했다. 특별기금관리 현황, 2021년도 이사 보임 인준의 건 등을 통과하고 올해 총회 수상자 선정은 회장단에 위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2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8[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