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국회의장에 약 배달 플랫폼·한약사 문제 건의
- 강혜경
- 2022-01-11 16:08: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차용일 회장, 박병석 의장에 약사 관련 안건 전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 차용일 회장이 국회의장에 '약 배달 플랫폼 저지'와 '재택환자 거점약국 협조' 등을 요청했다.
차 회장은 지난 10일 박병석 국회의장 초청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약사사회 관련 안건을 전달했다.

차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약 배달 플랫폼 사업과 한약사 업무범위 명확화 법안처리, 코로나19 재택환자 거점약국에 대한 운용 협조 등을 요청했으며, 이에 대해 박 의장은 상임위에 전달해 논의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2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5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6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 9약준모 만난 약사회…"현안 해결 위한 공감대 형성"
- 10의협 "일부 업체 소모품 5배 폭리…부당 사례 제보해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