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 신임 김화명 회장 취임
- 강혜경
- 2022-01-27 22:15: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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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면총회, 총 회원 275명 중 241명 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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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관악구약사회장에 김화명 회장이 만장일치로 취임했다.
관악구약사회는 서면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김화명 회장을 선출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서면결의서를 우편으로 발송하고 안건에 대해 찬성·반대 등을 서명한 결의서를 팩스로 접수했다.

지부 또는 대약 건의사항으로는 ▲약사법을 개정해 약사와 한약사의 업무를 명확히 구분해 줄 것 ▲인슐린 주사제 포장단위를 1~2개 소포장으로 바꾸고 낱포장 반품을 허용해 줄 것 ▲약품 품절사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보험수가에서 삭제해 줄 것 ▲앱을 통한 처방전 발급 후 조제 문의에 대해 대응할 것 ▲전문의약품 반품을 법제화할 것 ▲액제 및 연고제도 낱알반품이 가능토록 해 줄 것 ▲소상공인 코로나 지원 사업에 약국도 포함해 줄 것 ▲심평원 약가인하를 1년에 2회로 제한해 줄 것 ▲약사회 선거를 간선제로 변경해 줄 것 ▲대한약사회, 서울시약사회 회계결산 내용을 일반회원도 볼 수 있는 공간에 게시해 줄 것 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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