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인수위, 한약사 문제 해결 등 주요 회무방향 확정
- 강신국
- 2022-02-16 11:46: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주요 회무과제로 한약사 문제, 비대면 진료와 처방전 및 조제약 배송 중계 앱의 문제, 코로나 사태로 인해 파급된 약국 경영위기, 의사의 상품명 처방 갑질, 전문약사 발전방향 등을 선정했다.

아울러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소분사업 제도화 및 메디컬 푸드에 대한 새로운 관리체계 이슈 등에 적극 대응하고 회원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건기식과 소통관련 위원회를 신설, 방문약료 사업부분을 별도 분리하는 방안을 최 당선인에게 건의하기로 했다.
한편 제1분과위원회는 회무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최 당선인의 회무 혁신의지를 담아낼 차기집행부 청사진을 이달 말 최종 확정, 당선인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하마다 처방실적 '뚝'…애엽 위염약 혹독한 생존의 대가
- 2성분명 처방법, 4월 법안소위 제외 유력…무쟁점 법안만 상정
- 3"더 낮고 더 빠르게"…이상지질혈증 치료전략 진화
- 4엑스탄디 제네릭, 6월 특허만료 대격전 예고…지엘파마 가세
- 510평 약국 옆 110평 약국…농협하나로마트 상생은 어디에?
- 6큐로셀, 상장 후 2년새 1157억 조달…신약 개발 실탄 확보
- 7"청소년 약물 오남용 방지, 쿨드림과 함께 해주세요"
- 8도베실산 5년 새 5배↑…빌베리 빈자리 채웠지만 재평가 위기
- 9소모품 수급난 숨 고르기…가격 인상·약국 별 재고 편차는 변수
- 10'다이소 건기식 사건' 공정위 심의 다시 지연…한숨 돌린 약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