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약, 신임 집행부 구성 완료...부회장·상임이사 선임
- 정흥준
- 2022-02-22 11:30: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일 임원 상견례서 임명장 전달
- 여약사부회장 김옥순, 총무부회장 한윤성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이명자 회장은 신임 부회장 및 상임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부회장 5인에는 한윤성(총무), 김옥순(여약사), 문제란(윤리), 김제석(약국), 서미애(약학/홍보) 약사를 선임했다. 본부장은 정신영(대외협력), 정준(고충처리) 약사가 맡는다. 또 각 상임위원장으로는 김은교(총무), 노화정(약학/홍보), 최은경(약국), 오경숙(여약사), 김영희(윤리), 김영경(문화복지), 문규성(한약), 김상애(정보통신) 약사를 임명했다.
이 회장은 “어려운 코로나19 상황에서 약사회가 이를 극복하고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상임이사들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향후 주요 회무 내용과 연중 사업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온코닉 "자큐보, 심혈관계 치료제 4종과 약물상호작용 없어"
- 6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 7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8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9"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10알리코제약, '쿨비즈' 2년 연속 시행…폭염 대응 근무환경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