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분회장협의회장에 김위학 중랑분회장 당선
- 김지은
- 2022-02-25 23:15: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회장회의서 안혜란 마포구약사회장과의 경선서 승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25일 오후 7시부터 약사회관 대회의실에서 2022년도 제1차 분회장 회의와 더불어 차기 분회장협의회장 투표를 실시했다.
늦게까지 이어진 이날 회의에서 분회장협의회장 선출 건은 경선으로 치러졌으며, 김위학 중랑구약사회장과 안혜란 마포구약사회장이 후보로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김 회장은 안 혜란 회장보다 더 많은 표를 받으며 협의회장에 당선됐다.
김 회장은 지난 2019년 전임 집행부 당시 전영옥 전 성북구약사회장과 분회장협의회장 자리를 놓고 경선을 치렀지만 근소한 표 차로 패배한 바 있다.
한편 김 회장은 성균관대 약대 출신으로, 중랑구약사회 3선 회장이며 현재 대한약사회 정책이사를 맡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하마다 처방실적 '뚝'…애엽 위염약 혹독한 생존의 대가
- 2엑스탄디 제네릭, 6월 특허만료 대격전 예고…지엘파마 가세
- 3성분명 처방법, 4월 법안소위 제외 유력…무쟁점 법안만 상정
- 4큐로셀, 상장 후 2년새 1157억 조달…신약 개발 실탄 확보
- 5"더 낮고 더 빠르게"…이상지질혈증 치료전략 진화
- 6"청소년 약물 오남용 방지, 쿨드림과 함께 해주세요"
- 7소모품 수급난 숨 고르기…가격 인상·약국 별 재고 편차는 변수
- 8한국프라임제약, 차입 226억→105억 축소…영업현금 흑전
- 9"나다움에서 답을 찾다"…멀츠, 자신감 여정 공유
- 10[기자의 눈] 중동사태로 필수약 신속 지원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