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총회 부의장에 임준석·박근희 약사 선임
- 김지은
- 2022-03-16 09:31: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회의장단 구성 완료…“회원 약사 민의 반영에 최선”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한동주 서울시약사회 총회의장 측은 16일 임준석·박근희 약사를 부의장에 선임하고 총회의장단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임준석 부의장(중앙대)은 대한약사회 부회장, 서울시약사회 감사 봉사단장, 종로구약사회 회장, 총회의장 등을 지냈다.
박근희 부의장(서울대)은 대한약사회 상임이사와 서울시약사회 감사, 분회장협의회장, 강동구약사회 회장, 감사, 의장 등을 역임했다.
한동주 총회의장은 “분회, 서울시약사회, 대한약사회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회무 경험과 역량을 두루 갖춘 분들을 총회 부의장에 선임했다”며 “회원 약사들의 민의가 약사회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대의원총회를 성심껏 꾸려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동주 총회의장은 지난 2월 20일 열린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대의원들로부터 부의장 선출을 위임받은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