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출신 김필여 시의원, 첫 안양 여성시장되나
- 강혜경
- 2022-03-21 15:12: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일 동안구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23일 출마회견
- "약사로 시민 안전, 건강 복지 위해 열심히 뛰겠다"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김 의원은 21일 동안구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등록 절차를 마친 김 의원은 "활기찬 안양을 만들어 가기 위한 힘찬 첫 발을 뗐다"며 "약사로 시민의 안전과 건강 복지를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했다.
오는 23일에는 출마 기자회견을 오전 10시30분 안양시청 현관 앞에서 갖는다.
김 의원은 경희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에서 경영전문대학원 경영학석사를 취득했으며, 현재 안양시의회 대표시의원(국민의힘, 재선), 대한약사회 정책단장, 유엔피스코의료봉사단 자문위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고문, 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이사 등을 맡고 있다.
또 윤석열 후보 선거대책본부 공정한나라 대표위원장직과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대변인, 경희의료원 근무, 경기도약사회 부회장, 안양시약사회장,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가사조정위원 등을 역임했다.
관련기사
-
국민과 함께한 올해의 여약사들…정부·국회·약사회 '포상'
2020-11-26 02:06
-
경기도약, 공직약사 처우 개선 최선
2019-04-12 09:26
-
경기도약, 지방선거 약사 당선자 5명 "축하합니다"
2018-07-10 11:09
-
약사출신 비례 의원 5명...총 16명 당선
2018-06-14 12:25
-
"국민 앞으로"…6·13 선거, 의사 1명·약사 14명 당선
2018-06-14 07:1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협 "성분명 처방 논의 중단하라…의사 고유 처방권 수호"
- 2다가오는 재평가 심판대…더 커지는 콜린 환수 추정 부채 압박
- 3"주주 손 안 빌린다"…바이오, 투심 회복에 투자기관 유증 활발
- 4유통협회, 대웅제약 본사 앞 거점도매 규탄 시위 예고
- 5"1100평 앞에 선 동네약국…생존 전략 없이 버틸 수 없어"
- 6도네페질+메만틴 불붙은 경쟁...우판권 6개사 급여 진입
- 72025년 동등성 재평가 90% 완료…부적합 3개 품목
- 8"페닐레프린 경구 효과 제한…슈도에페드린 중심 치료 필요"
- 9의협 총회에 사상 첫 대통령 축사...문진영 사회수석 방문
- 10복지부, 'WHO ATC코드' 기준 항생주사제·소아약 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