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임원워크숍 열고 팀워크 다져
- 강신국
- 2022-05-25 09:24: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지난 21~22일 전남 목표에서 임원 워크숍을 열고 한시적 비대면 진료 관련 약 배달 경과 및 대응 현황, 회관 재건축 진행상황, 6.1 지방선거 관련 내용 등을 논의했다.

김위학 회장은 "약사회 회무를 운영해 나가는 중랑구약사회 임원들의 탄탄한 팀워크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워크숍에는 김위학 회장, 박상용 의장, 김미숙 부의장, 정덕기·최경희 감사, 손표민·서은영·노정희·최융희·유재목 부회장, 김용범 단장, 장문선·나영은·이영수·유정임 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