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약, 복지재단·장애어린이집 등에 가전제품·상비약 전달
- 강혜경
- 2022-05-25 18:00: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전라남도 목포시약사회(회장 정승원)가 관내 복지재단과 장애어린이집 등에 가전제품과 상비약 등을 전달했다.
목포시약사회는 25일 목포공생복지재단과 서남장애어린이집, 경애원 등을 각각 방문해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정승원 회장은 "각 단체별로 필요한 물품이 다르다 보니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한 지원을 약사회가 하고 싶어 각각의 지원품을 전달하게 됐다"면서 "나눔에 동참해 준 약사회원들께 감사하며, 전달품이 잘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기석 전라남도약사회장도 "목포시약사회는 회원들과 함께하는 사회 공헌 사업을 지속 실천해 왔으며 앞으로도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정승원 회장과 조기석 전남약사회장, 김상범 목포시약사회 총무이사가 함께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