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퇴본부 "마약류 오남용 예방교육 관심 가져달라"
- 정흥준
- 2022-05-27 09:30: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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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첫 이사회서 교육 필요성 강조
- 신임 감사 김은숙·어수정, 고문에 권영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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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사회는 신임 전웅철 본부장 취임 후 첫 이사회로 제8대 집행부가 공식적으로 처음 대면하는 자리였다.
이날 마퇴본부는 신임 감사에 김은숙·어수정 약사, 고문에는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을 임명했다.
전웅철 본부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마약류 노출이 특수집단에서 전문직, 직장인, 학생 등 일반인까지 노출되고 있어 치료와 재활의 중요성 및 아동& 68176;청소년을 위한 예방 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전 본부장은 “조건부 기소유예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의 재활사업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계속해서 예방 및 재활교육이 활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마약퇴치 활동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는 본부장 전웅철, 정책 부본부장 최귀옥, 총무 부본부장 박귀례, 홍보 부본부장 송용섭, 예방 부본부장 황경수, 재활 부본부장 두정효, 대외협력 부본부장 김경우, 정책이사 변수현, 총무이사 노진희, 홍보이사 김성대, 예방이사 서기순·김보현, 재활이사 양나윤·최영옥을 임명했다. 신임감사로 김은숙·어수정, 고문 권영희(서울시약사회장)을 지명했다.
이사회 안건으로는 ▲2021년 2차 이사회 보고의 건 ▲2022년도 사업계획예산 심의 건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 심의 건 ▲이사회비 관련 심의 건 등 총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밖에도 마약퇴치운동본부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서울시마퇴본부 제8대 집행부는 “이번 이사회를 시작으로 서울시민의 마약퇴치·근절을 위해 다양한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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