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약 "약 배달앱 이용 약국 제보해달라"
- 정흥준
- 2022-05-31 17: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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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상임이사회서 현안 논의...7월 PC케어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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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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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자 회장은 “대면회의가 개최돼 효율적인 의사소통의 기회를 갖게 돼 좋다. 참석한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현재 가장 큰 문제인 약배달 어플 문제와 관련해 회원들이 절대 가입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회장은 “그 어느 때보다 약사사회가 뭉쳐 강력히 대응하고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국민과 정부를 설득해 나가야 한다”며 “약사 사회의 결집은 분회에서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약국 담당 김재석 부회장은 올댓페이와의 MOU를 통해 컴퓨터와 관련된 불편사항을 가진 회원에 대한 지원 계획을 보고했다. 또한 관내 PC CARE 사업을 7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
약학-홍보 담당 서미애 부회장은 의약품안전교육 활성화를 추진한다. 의약품안전사용 강사단 회의를 상반기 중 개최해 구체적 일정을 수립했고,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진행이 어려웠던 오프라인 교육을 활발히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지부·분회 온라인 약사연수교육은 5월16일부터 9월30일까지 진행된다. 신상신고를 마친 회원에 한해 별도 교육비 없이 수강이 가능하다. 아울러 여약사 담당 김옥순 부회장은 여약사회 모임을 통해 약사회 현안에 대한 공유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동 대응을 도모해 현안 해결의 의지와 실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이명자 회장을 비롯해 김옥순 부회장, 문제란 부회장, 김제석 부회장, 서미애 부회장, 김은교 위원장, 노화정 위원장 , 김영경 위원장, 김상애 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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