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12일 코로나19 미래와 향후 대책 조망
- 강신국
- 2022-06-09 1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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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은 세미나를 통해 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오미크론 대유행 이후 우리 사회의 변화된 생활양식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준비방안 등을 모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김이연 의협 홍보이사가 사회를 맡고,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의 개회사와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의 영상 축사를 시작으로 코로나19 현재 상황과 미래를 주제로 한 1부와 다가올 코로나19 전망과 변화를 다룰 2부 순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방역 대책과 미래-방역수칙의 변화(질병관리청 정통령 총괄조정팀장) ▲코로나19 진단과 미래(한림의대 강동성심병원 김재석 교수) ▲코로나19 치료의 방향(이대목동병원 천은미 교수) ▲코로나19 백신 전망(고려대학교의료원 안산병원 최원석 교수) 등이 발표된다.
2부에는 ▲중환자 진료 대책(한림대학교성심병원 박성훈 교수) ▲의원급 의료기관의 코로나19 대응-외래진료, 재택치료, 롱코비드 클리닉(노원구의사회 조문숙 회장) ▲감염병 등급 변화에 따른 코로나19 대응-진료체계 변화와 의사의 역할(순천향대 부천병원 백애린 교수) ▲정부와 전문가의 역할-의료정책의 변화(고려대 예방의학과 최재욱 교수) ▲펜데믹에서 엔데믹으로-미래 예측 출구 전략과 대국민 소통(중앙일보 신성식 기자) 등이 소개된다.
세미나는 유튜브 채널 KMA-TV로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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