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의약품 약국 외 수거함으로"...서울시약, 약국 포스터 배포
- 정흥준
- 2022-07-06 16:39: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청·주민센터·보건소 수거 안내...약국 중심 수거체계 정비 목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환경위원회(부회장 우경아, 위원장 조수흠)는 오는 7일부터 동아제약 박카스 배송망을 통해 안내 포스터를 배포한다.
권영희 회장은 서울시의원 당시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의 건강권을 위해 폐의약품 수거 처리 체계 변화의 필요성을 제기한 바 있다. 약국 중심의 수거 체계를 공공시설, 공동주택 등으로 정비하는 예산을 편성 받아 사업을 진행시켰다.
서울시 생활환경과에 따르면 현재 구청 23개, 주민센터 371개, 보건소 43개, 복지관 76개, 공동주택 58개, 기타 59개 등 총 630개의 폐의약품 전용수거함이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올해 공동주택 90개를 추가 설치해 공동주택(아파트 등) 148개소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조수흠 환경이사는 “점차적으로 생활권 내에서 폐의약품을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며 “시민들이 구청, 주민센터, 보건소 등의 전용수거함을 통해 폐의약품을 배출할 수 있도록 회원약국의 안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 회장은 “폐의약품 수거는 생활 접근성이 용이한 장소에 설치하도록 체계를 변경했다”며 “그러나 가정에서 사용가능한 불용의약품에 대한 복약지도는 기존처럼 약국에서 진행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2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3'신제품 가세' K-신약 놀텍, 처방시장 강세…이유있는 노익장
- 412세 남학생, HPV 무료 접종…"5월부터 신규 시행"
- 5성장호르몬제 소그로야 급여기준 신설...누칼라 교체투여 허용
- 6“면허 범위 법대로”…실천약, 복지부·식약처·약사회 비판
- 72단계 사업 돌입한 국가신약개발사업단…성과 창출 본격화
- 8보건용 마스크 '사용기한 조작' 일당 검거…제조사도 속여
- 9"콜드체인은 품질 인프라"...템프체인 글로벌 공략 속도
- 10SK케미칼, 저용량 3제 고혈압복합제 '텔암클로'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