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 뭉친 서울 여약사들, 화상투약기·약 배달 현안 공유
- 정흥준
- 2022-07-14 13:16: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 14일 여약사지도위원 초청 간담회
- 선배 여약사들 고견 청취...70여명 모여 현안 소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또 소녀돌봄사업, 다제약물관리사업,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성과와 목표를 점검했다.
14일 오후 시약사회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여약사지도위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여약사지도위원과 시약사회 임원들, 여약사위원회와 각 분회 여약사위원장들이 참석했다.

비대면 서비스 확장되는 계기가 되고, 의약품 온라인 판매와 법인약국 등 보건의료 영리화의 단초가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권 회장은 “60여년간 약사 선배들이 사활을 걸고 지켜온 대면원칙을 반드시 사수해야 하는 기로에 직면해있다. 슬기롭게 극복하도록 혜안이 필요하다. 약사회는 행동하고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또 이은경 여약사위원회 담당 부회장은 “여약사위원회를 맡고 보니 지난 60여년 여약사위원회가 중심에 있었고, 선배 지도위원들의 희생과 열정이 있었다”면서 “지혜를 모으고 함께 머리를 맞대 약권을 지켜내왔다고 생각한다. 현안 해결과 여약사 위상을 높이고 따뜻한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노수진 시약사회 총무이사는 ▲화상투약기 실증특례 사업 ▲비대면진료 ▲약배달 전문약국 ▲편의점상비약 품목 확대와 자판기 실증특례 등 4가지 현안을 공유했다.
끝으로 여약사지도위원들이 약권수호 활동과 사회공헌사업 확대를 독려하며 고견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려운 시기에 직면해있는 만큼 약사 직능 수호를 위해 힘을 모으자는 데 뜻을 모았다.
한편,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올해 하반기 ▲서울시 지원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 나는봄과 협업 사업 ▲여가부 후원 양성평등 및 여성사회참여확대 공모사업 ▲건강서울페스티벌 ▲서울진로직업박랍회 봉사약국 ▲서울안전한마당 ▲전국여약사대회(부산)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4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5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6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7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8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9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10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