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약, 양기대 의원에 공공심야약국 제도화 건의
- 정흥준
- 2022-07-15 10:01: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4일 정책간담회...방문약료 활성화·폐의약품 아파트수거 제안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민필기 회장은 ‘지방자치시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약사정책 건의서’와 더불어 공공 심야약국, 방문 약료 중요성을 강조하며 3가지 주요 정책 내용을 양 의원에게 전달했다.
정책 건의서에는 ▲공공 심야약국 지원 강화 및 제도화 ▲지역사회 약료(방문약료) 서비스 활성화 ▲폐의약품 수거함 아파트내 설치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이에 양 의원은 "광명 시민의 건강과 보건을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약사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다. 건의한 정책제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조례 제정을 긍정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엔 민필기 회장과 이재영 부회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