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퇴, 마약류 사용자 기소유예 재활교육 진행
- 강신국
- 2022-07-22 09:59: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지난 18~ 21일 경기도약사회관 4층 교육장에서 검찰청이 의뢰한 교육 이수& 8231;선도위탁 조건부 기소유예 대상자 30명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정근 본부장은 "마약류 중독으로 인해 뇌 손상을 경험하고 다양한 후유증을 겪고 있는 환자들이 많다. 중독자 대부분이 혼자의 힘으로 끊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본인 스스로가 치료의 의지가 있어 병원을 연계하지만 실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치료보호기관은 많지 않기 때문에 환자들이 제대로 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본부장은 "4대 중독 가운데 마약류 중독을 해결하기 위한 예산은 아직까지도 현저하게 낮은 실정으로 국가에서 좀 더 많은 관심과 예산지원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