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의약품 부작용보고 콘테스트 1등에 이혜정 약사
- 정흥준
- 2022-07-25 09:23: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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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약사회 주관 이상사례 및 환자안전 보고 콘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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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위원회(부회장 성기현, 위원장 김건)는 참여 회원과 수상자에게 소정의 상품을 수여했다.
콘테스트 결과 최다보고상은 사랑약국 이혜정약사(롯데상품권 20만원), 2위는 푸른바다약국 김은석 약사(롯데상품권 20만원), 3위는 초록약국 양승현 약사가(롯데상품권10만원) 수상했다. 참여한 전 회원에겐 치킨 기프티콘을 지급했다.
구약사회는 상임이사회에서 수상자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류병권 회장과 성기현 부회장이 직접 약국을 방문해 상금과 상장을 전달했다.
류병권 회장과 성기현 부회장은 “환자안전보고활동은 약사의 정체성을 사회에 알릴뿐 아니라 약사의 행위를 사회 속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근거가 될 것”이라며 활동 독려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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