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미래포럼, 26일 '질병위험감소표시' 주제 세미나
- 강혜경
- 2022-08-16 14:35: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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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1시30분부터 경기 스타트업 캠퍼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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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건강기능식품미래포럼(회장 강일준)이 오는 26일 '질병위험감소표시'를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기능성식품 질병위험감소표시의 국제 기준화 및 국민건강증진'을 주제로, 정부와 산업, 학계 등 전문가가 발표와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주제 발표는 경북대 식품공학부 정우식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질병위험감소표시 Codex 표시기준 및 제외국의 표시 현황(서울과기대 식품공학과 김지연 교수) ▲일반식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질병위험감소표시 글로벌 적용사례(DSM 정은지 대표) ▲미국 NLEA 건강강조표시(Health Claim)과 ▲국민건강증진(단국대 약학과 정세영 석좌교수) 순서로 진행된다.

포럼은 오후 1시30분부터 5시까지 경기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미래포럼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강일준 회장은 "글로벌 시장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건기식 산업이 세계에서 핵심 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국제 기준 및 사례를 살펴보며 선진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각계 전문가들이 건기식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세미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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