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생산공장, 8회 연속 녹색기업 재지정
- 노병철
- 2022-09-05 09: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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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제약업계 최초 녹색기업 지정, 총 25년간 녹색기업 자격 유지
- 지속적인 친환경 경영과 전반적인 환경 관리 우수성을 인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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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업’은 환경오염물질의 현저한 감소 및 자원과 에너지 절감 등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한 친환경 경영 사업장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와 평가를 거쳐 지정되고 있다. 충북 음성에 위치한 한독 생산공장은 국제 수준의 cGMP 품질경영시스템을 갖춘 최첨단 의약품 생산시설로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오고 있다. 1990년대부터 보건안전환경(HSE: Health, Safety, Environment) 정책을 제정해 자체적인 HSE통합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자원 및 에너지 절감, 오염 물질 감소 등 다양한 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한독 생산공장은 이번 심사에서 22년간 녹색기업을 유지해오면서 지속적으로 환경 보전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을 뿐 아니라 전반적인 환경관리가 매우 우수하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수질 오염물질을 법적 기준의 10분의 1 이하로 철저히 관리해오고 있으며 폐기물 재활용률을 60% 이상으로 높게 유지하고 있다. 온실가스 관리대상 기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온실가스 발생 위치와 양을 측정할 수 있는 온실가스 인벤토리를 자체 구축했다.
이와 더불어 한독은 친환경 포장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설명서를 병 위에 붙이는 아웃서트(Outsert) 도입하고 케토톱 오리지널 40매와 10매의 카톤박스를 제거해 포장 폐기물을 줄였다. 케토톱 이너박스를 재생용지(80% 이상)로 사용하고 있으며 숙취해소제 레디큐의 포장비닐에 절취선을 넣어 분리배출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한독은 직원들이 친환경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독 생산공장은 2021년 12월 ‘친환경’을 주제로 직원 참여 워크숍을 개최해 ESG 퀴즈, 분리수거 재활용 게임, 친환경 서약식, 잔반 제로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직원들과 함께 원주지방환경청과 함께하는 외래식물 제거 활동, 인근 지역을 청소하는 깨끗한 내고장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김영진 한독 회장은 “최근 폭우와 폭염 등 기후위기가 심각해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실천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한독은 일찍이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독은 2002년 ISO14001(환경경영체제) 인증을 시작으로 2004년 KOSHA.OHSAS18001(안전보건경영체제)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 또, 2020년 ISO45001(안전보건경영체제)로의 전환 심사를 완료하며 보건안전환경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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