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6개 의약단체 협의체 구성..."시민건강 증진 앞장"
- 정흥준
- 2022-10-04 12:07: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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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시청서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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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체에는서울시의사회·서울시약사회·서울시병원회·서울시치과의사회·서울시한의사회·서울시간호사회가 참여한다.
앞으로 정기회의를 열어 유기적 협력체계를 갖춰 나가고, 보건의료 현안과 정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날 시청 간담회장에서 열리는 출범식에는 오세훈 시장과 의약단체장, 보건의료협의체 위원,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이어 진행하는 1차 회의에서는 앞으로 추진할 '약자와의 동행' 등 시민 건강증진 사업을 논의한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보건의료협의체가 의료현장과 소통의 장으로 활용돼 서울시 보건의료 발전을 앞당기는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16일 중대본은 전국 지자체에 보건의료협의체 구성, 운영을 당부했다. 겨울철 독감과 코로나 유행이 겹칠 것으로 예상돼 적절 대응을 주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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