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그룹, 美 '큐어에이아이'와 항암신약 R&D 계약
- 노병철
- 2022-11-01 09:55:19
- 영문뉴스 보기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JW 연구개발 플랫폼과 큐어에이아이 테라퓨틱스 AI 플랫폼 결합
- JW중외제약, 면역항암제 저항성 환자 타깃 저분자 항암신약 과제 발굴
- JW크레아젠, 고형암 적응증 CAR-NK 세포치료제 개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계약에 따라, JW중외제약과 JW크레아젠은 큐어에이아이가 보유한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기반의 암 환자 유전체 분석과 바이오마커 탐색 플랫폼을 활용해 3개 과제의 항암신약 연구개발에 착수한다.
우선, JW중외제약은 면역항암제 저항성 고형암 환자를 타깃으로 하는 새로운 저분자 항암신약 과제를 큐어에이아이와 함께 발굴한다. 또 JW중외제약이 개발하고 있는 항암신약 후보물질의 임상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중개임상 전략도 수립한다.
JW신약의 연구법인 JW크레아젠은 고형암 치료용 신규 키메릭항원수용체(CAR)-NK세포치료제 후보물질 도출을 위해 큐어에이아이와 협력한다. 기존 연구개발 중인 수지상세포치료제, CAR-대식세포치료제와 함께 면역세포치료제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장할 방침이다.
데이비드 워드 큐어에이아이 대표이사는 “환자 맞춤형 신약개발 경쟁력을 보유한 JW그룹과 혁신적인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며 “정밀 암 치료를 위한 차세대 신약 개발이라는 열매를 맺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박찬희 JW그룹 최고기술책임자(CTO)는 “글로벌 수준의 항암신약 중개임상 연구 AI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 큐어에이아이와의 공동연구로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겠다”며 “앞으로 전문화된 혁신 R&D 플랫폼을 보유한 해외 기업과의 공동연구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JW중외제약과 JW크레아젠은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자체 R&D 플랫폼과 국내외 유망 바이오기업의 플랫폼을 결합해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장하는 개방형 혁신 전략(오픈 이노베이션)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현재 미국 큐어에이아이 외에 보로노이, 디어젠,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온코크로스, 신테카바이오, 온코인사이트 등 국내 바이오텍 7곳과 공동 연구 중이다.
지난 7월부터는 오픈 이노베이션 대상을 해외로 본격 확장하기 위해 미국 최대 바이오·헬스케어 벤처캐피털인 아치벤처파트너스와 공동연구 파트너를 물색하고 있다.
국내 제약사가 미국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VC와 오픈 이노베이션을 위해 손 잡은 최초 사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4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5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6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7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8[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9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10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