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학번부터 90학번까지...경희약대 동문회, 오대산 산행
- 강신국
- 2022-11-14 12:12: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김동근)는 13일 오대산 상원사에서 월정사 구간 선재길에서 야유회를 열고 동문 화합을 다짐했다.

동문회 관계자는 "진고개에서 노인봉을 산행한다는 기존 계획을 가을비로 변경했지만 동문들의 협조 속에 웃음과 행복이 시종 이어지는 야유회를 진행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김동근 총동문회장은 "오랜 세월 동문들의 역량이 쌓여 점차 경희 약대 동문들의 사회 참여와 기여가 확대되고 있다"며 "이런 선한 흐름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오늘 행사와 같은 동문 간 결속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참석한 동문들이 자부심과 행복을 만끽하는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6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7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8구윤철 부총리 "보건의료 필수품에 나프타 최우선 공급 중"
- 9K-바이오의약품 1분기 수출액 신기록…20억 달러 달성
- 10“유통생태계 붕괴”…서울시유통협, 대웅제약에 총력 대응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