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사 탁구대회 송파 장성백-강남 박종예, 남녀 1등
- 강혜경
- 2022-11-29 1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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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약사탁구연합회, 3년 만에 제11회 탁구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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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약사 탁구대회에서 송파 장성백, 강남 박종예 약사가 우승했다.
서울시약사탁구연합회(회장 정성욱)는 27일 성북구소재 동신초등학교에서 제11회 서울시 약사탁구연합회장배 탁구대회를 열고 실력을 뽐냈다.

대회 결과 남자단식 금배부 우승은 장성백(송파), 은배부 우승은 전상권(도봉) 약사에게, 여자단식 금배부 우승은 박종예(강남), 은배부 우승은 정영란(도봉) 약사에게 돌아갔다.
남자 금배부 2,3,4위는 정병욱(은평), 권용범(송파), 홍인식(송파) 약사가, 은배부 2,3,4위는 전상권(도봉), 김정호(영등포), 최성욱(광진), 이영철(동작) 약사가 차지했다.
여자 금배부 2,3,4위는 서진연(은평), 최진(광진), 남유경(은평) 약사가, 은배부 2,3,4위는 박광숙(광진), 윤민왕(동작), 이수희(동작) 약사가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는 성동과 은평 등 11개 탁구동호회를 비롯해 지역 약사회원 70여명이 참가했으며, 동호회는 은평구 탁구 동호회 화합과 소통에 기여하고 서울시 약사탁구연합회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한 조규성 약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 각구 분회, 대한약사탁구연맹, 서울시장애인탁구협회에서 후원했으며 행사에는 김은주 대한약사회 부회장, 이성희 여약사위원장,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오혜라·김경우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김경훈 광진구약사회장, 이병도 강남구약사회장, 신민경 강동구약사회장, 우경아 은평구약사회장, 김영희 성동구약사회장, 김병욱 도봉강북구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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