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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타트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 신규 소비자 브랜드 캠페인 론칭

  • 황병우 기자
  • 2026-04-02 16:46:53
  • 히알루론산 기반 라인 중심 소비자 접점 확대
  • 자연스러움·피부 자신감 메시지 전달
쥬비덤-스킨바이브 신규 소비자 브랜드 캠페인

[데일리팜=황병우 기자]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 컴퍼니(이하 엘러간 에스테틱스)는 히알루론산(HA) 기반 제품군을 중심으로 소비자 대상 브랜드 캠페인을 본격 확대한다.

엘러간 에스테틱스는 프리미엄 필러 브랜드 '쥬비덤'과 스킨 퀄리티 개선 제품 '스킨바이브 바이 쥬비덤'의 신규 소비자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별 핵심 기능과 메시지를 분리해 전달하는 전략으로 설계됐다. 쥬비덤은 얼굴 구조와 개성을 반영한 자연스러운 볼륨 개선에, 스킨바이브는 피부결 개선과 자신감 회복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모델로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3' 출연으로 인지도를 확보한 최혜선을 기용했다. 자연스럽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는 설명이다.

쥬비덤은 'Naturally You(나답게, 자연스럽게)' 캠페인을 통해 개인의 얼굴 특징을 살린 맞춤형 시술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운다. 제품 포트폴리오는 볼벨라, 볼리프트, 볼루마, 볼룩스 등으로 구성돼 입술, 턱, 안면 볼륨 등 다양한 부위에 적용 가능하다.

특히 독자 기술인 '바이크로스(Vycross) 기술'을 적용해 히알루론산 가교 결합 효율을 높이고 지속력을 강화한 점을 핵심 경쟁력으로 강조했다.

스킨바이브는 '찬란한 자신감을 펼치다'를 캠페인 메시지로 설정했다. 진피층에 히알루론산을 주입해 미세주름과 피부 거칠기 개선을 돕는 제품 특성을 기반으로 피부 본연의 생기 회복에 초점을 맞춘다.

엘러간 에스테틱스는 디지털 채널 중심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OTT 플랫폼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활용한 콘텐츠 운영과 함께 도심 옥외광고를 병행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박영신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 대표는 "쥬비덤과 스킨바이브의 차별화된 가치와 올바른 시술 정보를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해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개인 맞춤형 시술을 통해 환자의 자신감 회복을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회사는 복합시술 기반 맞춤 치료 전략을 알리는 'AA 시그니처' 캠페인도 병행 운영하며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내 브랜드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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