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팜, 전약협에 매년 장학금 300만원 지원하기로
- 정흥준
- 2023-02-21 08:39: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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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만1천명 약대생 참여 서비스로 확대 계획
- 업무협약 맺고 교류 활성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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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바로팜은 1만1000명 약대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로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바로팜은 전약협과 업무협약을 맺고 장학금 전달식도 진행했다. 전약협은 1만1000명 약학도를 아우르는 단체로서 약대생 내부결속 뿐만 아니라 약대생과 약사사회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바로팜은 회원을 개국약사에서 관리약사와 약대생까지 확대하고 커뮤니티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커뮤니티는 앱 기반 서비스를 통해 회원들이 더 편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다.
지수인 전약협 회장은 “바로팜에서 전약협에 애정을 가지고 전약협 활동을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바로팜에서 약대생들을 위한 인턴과 프로젝트를 제공해주시는 만큼 전약협도 바로팜에 도움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슬기 바로팜 대표는 “앞으로 바로팜과 전약협이 협력해 전국 약대생들이 활발히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을 같이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미래의 약사인 약대생들도 다양한 정보를 얻고 약대생 인턴 같은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더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업무협약엔 바로팜 김슬기 대표, 신경도 이사, 전약협 지수인 회장, 문현빈 부협회장, 김혜은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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