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제59기 주주총회 개최…"사업 확장 추진"
- 김진구
- 2023-02-27 09:26: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치 창출 위해 중점 품목 집중 개발·신제품 확보할 것"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날 주주총회에서 현대약품은 감사·영업 보고, 외부 감사인 선임보고, 내부회계 관리 제도 운영 실태 보고 등을 진행했다.
또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인 사외이사 선임 건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현대약품은 지난해 매출액 1627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1398억원) 대비 16.4% 증가한 수치다. 주력 사업인 의약품 부문에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상준 현대약품 대표는 "올해는 엔데믹 전환에 따른 사업 확장과 신약 임상 등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 나갈 수 있는 해가 될 것"이라며 "부가 가치 창출을 위한 중점품목의 집중 육성, 신약 개발, 신제품 확보, 인재육성 등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과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현대약품, 얀센 뇌전증 치료제 '토파맥스' 국내 독점 판매
2023-02-15 16:49
-
현대약품, 시놉스디자인과 신약개발 협약 체결
2023-02-10 13:53
-
현대약품, 1600억 최초 돌파...영업익은 '흑자전환'
2023-01-11 18:05
-
현대약품, 1일 1회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출시
2023-01-02 08:3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4"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5'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6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7"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8[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