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세실내과-아이쿱, 혈당관리 의원 1호 선정
- 이석준
- 2023-05-08 08: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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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사, 아이쿱 개발 '연속혈당측정기 활용 디지털 교육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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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들의 효율적인 당뇨병 관리를 위한 목적으로 체결됐다. 한국애보트의 연속혈당측정기 프리스타일 리브레를 판매하고 있는 대웅제약, 만성질환관리 플랫폼 '닥터바이스'를 개발한 아이쿱이 협업해 구축한 '디지털 당뇨병 환자 교육 시스템'을 세실내과에 적용된다.
디지털 당뇨병 환자 교육 시스템은 리브레를 통해 얻어진 환자의 혈당 변화 데이터를 닥터바이스에 연동해 환자별 맞춤 관리 전략과 관련 정보들을 디지털 메시지 자동전달 시스템을 통해 환자에게 메시지 형태로 전달하는 시스템이다.
스마트 연속 혈당 클리닉으로 선정된 병원은 어플리케이션 닥터바이스의 스크리닝 기능을 통해 연속혈당측정 검사 대상자를 선별할 수 있어 연속혈당측정 검사 대상 환자 선별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
연속혈당측정 대상자 선정 환자는 리브레를 착용하는 14일 동안 연속혈당측정기의 순응도를 높일 수 있는 교육 메시지 및 영상 27개를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제공 받게 된다. 웨어러블 기기인 리브레를 통해 진료실 외에서도 주기적인 혈당 모니터링 및 자가 당뇨 교육이 가능해져 보다 효과적으로 혈당 관리가 가능하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대웅제약은 리브레를 통해 당뇨병 환자의 합병증 예방은 물론 당뇨병 전단계 환자의 당뇨병 예방 및 체중조절이 필요한 환자의 대사증후군 예방 등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헬스케어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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