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암약의상ㆍ약업신문 창간기념식 성료
- 강신국
- 2003-03-28 1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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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약대 김창종 교수외 5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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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동암약의상 시상식 및 약업신문 창간 49주년 기념식이 27일 400여명의 의약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참석한 김화중 복지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약업신문 창간 49년주년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참여복지, 제약산업의 국가 중심 산업육성, 분업제도의 올바른 정착을 위해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또 김 장관은 "정부는 전국민 평생건강보장 체제를 제도해 나가는 한편 의약품 분야가 21세기 국가전략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R&D 투자확대 및 규제 합리화 등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함용헌 약업신문 회장도 "앞으로 예상되는 불확실한 환경속에서도 의약업계의 어렵고 힘든 부분을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데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약학=김창종(중대 약대 교수) ▲제약=김진호 (GSK 대표) ▲유통=진종환(한신의약품 회장) ▲약국=이규종(광주 한방당약국) ▲공직=김예자(서울시의회의원) ▲신약개발=정용호(동화약품 중앙연구소장)씨 등 6명이 동암약의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심창구 식약청장, 한석원 대한약사회장, 이장한 제약협회이사장, 주만길 도매협회장, 김길수 약학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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