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휴먼워터 출시…이온수기 사업진출
- 이지명
- 2003-04-21 15:59: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日 OSG社와 국내 독점판매 제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회사측은 이번 제휴를 통해 OSG社의 전 제품을 한국내 독점 판매하게 되며, 첫 제품으로 알칼리 이온수기(상품명 휴먼워터)를 오는 5월 중순경부터 시판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한국내 생산 공장 설립에 합의했으며, 마케팅 전반의 노하우도 상호 교류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OSG社는 지난 1970년 설립된 일본 최대의 물 전문 기업으로 지난 1998년과 1999년 일본내 이온수기 메이커를 잇따라 인수해 사세를 확장했으며, 현재 12개국에 알칼리 이온수기 등을 수출하고 있다.
이날 이금기 회장은 "생활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사람들은 단순히 깨끗한 물을 넘어 몸에 좋은 물을 찾고 있는 만큼, OSG社 제품의 국내 공급을 통해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국민건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5월부터 판매에 들어가는 '휴먼워터'는 정수와 여과 단계로 '깨끗한 물'을 만든 다음, 전기분해 과정을 통해 '건강한 물'을 만드는 알칼리 이온수기이다.
또한 물분자의 단위인 클러스트가 작기 때문에 체내 흡수가 빠르고 노폐물 등의 배설을 용이하게 하는 등 광천수나 장수촌 약수와 유사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휴먼워터는 일본 후생성으로부터 의료용구 허가를 받는 등 뛰어난 품질이 공인된 제품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맥널티제약 '펩토무스' 출시…100년 미국 소화제 성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