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클리닉, '병원·클리닉센터 개발'강좌
- 강신국
- 2003-04-21 17:07: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3일 개강...현장견학·사례연구 중심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의료기관 경영컨설팅 업체인 플러스클리닉(대표 심형석)은 5월 13일부터 6월10일까지 여의도 전경련회관 3층 회의실에서 '병원건축 및 클리닉센터 개발 전문가과정'을 개설한다.
교육대상은 건설부문, 의료컨설팅부문, 의료서비스부문에 종사하는 경영자들이며, 교육은 현장 견학 및 사례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과정은 ▲국내의료시장 변화방향 ▲개원시장 현황과 사업화전략 ▲병원건축실무 ▲병원건축 사례 벤치마킹 ▲병원건립 타당성 분석 ▲클리닉센터 개발사업 마케팅전략 ▲클리닉센터 개발사업을 위한 자금조달 방안 ▲해외성공사례 ▲실버타운 현황과 개발전략 등으로 구성돼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클리닉센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고령화 사회의 진입에 따른 새로운 의료시설의 증대로 인한 체계적인 전문지식 습득과 사례연구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개설하게 됐다"고 밝혔다.
참가비는 45만원이며 2인 이상 참가 시 10%의 할인이 적용된다. 과정 수료자들은 동기회 구성을 통해 기별 교류회를 추진하며 플러스클리닉, 부동산114와 공동으로 신규사업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교육문의: ☎761-896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맥널티제약 '펩토무스' 출시…100년 미국 소화제 성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