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여신관리협의회장에 정병채씨 선출
- 최봉선
- 2003-04-22 11:45: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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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회장에 어명선(얀센)·이제석(오츠카) 차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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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제약사 여신관리협의회(JV) 회장에 한국로슈 정병채 부장이 선출됐다.
다국적 제약사(진단시약 및 의료기기회사 포함) 여신관리책임자 모임인 협의회는 21일 한국페링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기 만료된 최요석 회장(GSK부장) 후임에 정병채 부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부회장에 한국얀센 어명선 차장(신임)과 한국오츠카 이제석 차장(유임)을, 총무에 케롤코리아 조중배 이사(유임)를 선임하고 전임 최요석 회장은 고문으로 추대했다.
정병채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선진화된 여신관리정책의 상호 벤치마킹으로 합리적이고, 현실에 맞는 여신관리기준을 개발하여 공동 적용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현재 운영중인 홈페이지(www.jvcredit.net)를 발전시켜 회원사 및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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