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구청장 단체표창 수상
- 주경준
- 2003-04-25 15:53: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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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창영, 전병관약사 개인특별 포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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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사회(회장 송용석)는 25일 구청장실에서 구청장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포상은 평소 약사회가 구정에 적극적인 협력과 함께 주민건강증진과 고아·장애인 등 사회소외계층에게 사랑과 봉사로 헌신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데 따른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특별 수여됐다.
노원구는 또 이날 정창영 여약사 총무와 전병관 부회장에게는 별도로 마련된 개인특별 표창을 수여, 공로를 치하했다.
특히 정창영 여약사 총무 겸 학술위원장은 지난 4년동안 자선다과회를 포함, 약사회 봉사사업에 핵심역할을 수행해왔으며 노원구약 약물학 강사로 활동, 지난해에는 정통복약지도 소책자를 발간해 주민들의 복약지도에 도움을 줬다.
전병관 부회장은 약사회 총무담당으로 구청의 행정을 적극 지원해왔으며 지난해 불우이웃돕기 ‘성가제’를 개최, 수익금 600만원 전액을 생활이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쾌척했다.
이기재 노원구청장은 “그간의 노호를 치하한다” 며 “앞으로도 사회 봉사활동에 모범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박강원 보건소장과 김정민 의약과장, 정인선 약무계약이 배석했으며 김정민과장은 손수 꽃다발을 만들어 약사회원들에게 증정했으며 박강원 소장은 약사회 전임원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는 등 시상식을 더욱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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