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상위 제약회사 영업인력 증대 계획
- 윤의경
- 2003-04-27 16:44: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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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18-24개월 평균 22% 증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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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제약회사들은 향후 18-24개월에 걸쳐 영업인력을 평균 22% 증원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커팅 에지 인포메이션(Cutting Edge Information)은 발표했다.
영업인력 규모에 대한 조사에서 최대 영업인력을 보유한 경우는 1차 의료기관 영업인력 6천명, 전문분야 영업인력 1천명이었으며 상위 제약회사의 평균 영업인력은 1차 의료기관 4천명, 전문분야 영업인력 85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커팅 에지 인포메이션의 최고경영자인 제이슨 리차드슨 사장은 "제약업계 영업인력은 여러 새로운 압력에 직면하고 있다"면서 "투자에 대한 이익이 계속되는 한 영업인력 확장은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위 제약회사는 1차 의료기관을 평균 600명씩 7개 부서로, 전문 영업의 경우 평균 150명씩 5개 부서로 배치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영업사원 대비 부서장 비율은 10:1 또는 11:1이었으며 지점장은 평균 50명이었다.
이번 조사는 제약업계의 매출액 예산, 영업인력 구조, 전략 및 전술에 대해 화이자, 멀크, 아스트라제네카, 일라이 릴리, 노바티스, 아벤티스 등 17개 상위 제약회사를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www.pharmasalesmanagement.com에 접속하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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