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약국 노사갈등 합의...28일 집회 취소
- 주경준
- 2003-04-27 22:47: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노조, 노동자권리 보장에 환영 표명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 앞 집회 등 약사사회 초유의 사태를 일으켰던 M약국 노사갈등이 양측의 퇴직금 지급 합의로 일단락됐다.
27일 M약국과 전직 근무자 K씨는 퇴직금과 연장근로수당 등 3백 70여만원을 지급키로 합의를 도출해 냈으며 이에따라 28일 약국노조의 3차 집회는 양측의 뜻을 존중, 취소됐다.
약국노조는 약국의 퇴직금 지급결정에 환영의 뜻을 밝히고 이번 사태는 M약국의 특수한 예가 아닌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약국 현실이라고 지적하고 노동자들의 권리가 확보될 때까지 지속적인 투쟁할 것임을 밝혔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5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6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