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팜, 장애우 초청 시사회 후원
- 이지명
- 2003-04-28 16:22: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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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자의 날 기획행사…사회환원 프로젝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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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장애자의 날을 맞이하며 기획된 이번 행사에서는 평소 극장에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우들이 신씨네와 여러 자원봉사자들의 도움하에 편하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영화관람 전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의 공연과 함께, 간단한 다과회를 통해 장애우들과 봉사자들의 담소의 장도 마련됐다.
한국마이팜제약 허준영 사장은 "앞으로도 자사의 기업이윤 사회환원 프로젝트는 꾸준히 지속될 것이며, 더 많은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씨네는 작년 3월부터 신계륜의원을 비롯한 50여명의 회원들에게 영화 '천국의 아이들'을 상영한 것을 시작, 회원들의 정례적인 영화감상과 함께 노인들과 장애우들에 대한 주제있는 영화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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