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팀제 전환 조직개편·인사단행
- 이지명
- 2003-04-28 11:38: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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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재선 연구소장, 정연진 영업총괄, 박대창 안성공장장 등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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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지난 1992년부터 운영해 온 본부장제를 전격 폐지하고, 팀 중심 체제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울러 중앙연구소장에 홍재선 상무이사, 영업총괄에 정연진 상무이사, 안성공장장에 박대창 상무를 각각 임명했다고 덧붙였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은 팀의 권한과 책임을 강화해 신속한 의사결정과 빠른 업무 처리로써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기업문화를 혁신해 창의성이 충만한 조직으로 거듭해 나가기 위한 일환이다.
특히 각 팀간의 수평적 커뮤니케이션과 협조체제를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 나가기 위한 것.
이에 따라 거래선과 보다 밀착한 영업으로 고객만족경영을 실현한다는 목표아래, OTC사업팀·에치칼사업팀·에치칼전략팀·청주지점·경주지점도 새롭게 신설했다.
한편 이번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OTC사업팀장 이은국 ▲에치칼전략팀장 윤필호 ▲에치칼사업팀장 이병안 ▲광주지점장 권영민 ▲강원지점장 고종원 ▲경주지점장 이용익 ▲마산지점장 장재경 ▲청주지점장 채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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