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덕영 사장, 盧대통령 초청 간담회 참석
- 이지명
- 2003-04-28 13:45: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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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일류기업대표 꼽혀 청와대 오찬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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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찬간담회는 세계일류상품을 생산 수출하는 기업 대표를 초청 격려함으로써, 일류기업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기술개발, 해외시장 개척 등에 더욱 분발을 촉구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된 자리다.
참석대상은 2001년부터 2002년까지 산업자원부가 선정한 세계일류상품기업 276개 중 수출규모와 기업규모별, 업종별 분포 등을 고려하여 57개 기업대표가 선정됐다.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기술개발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세계시장에서 앞서가는 기업들이 계속 성공해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작년 10월 인삼함유 종합영양제 '홈타민'이 세계시장 점유율 2위를 차지하며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 등 정부의 다양한 혜택을 받고 있다.
한편 이날 오찬 간담회에는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해 산업자원부장관, 경제부총리, 기획예산처 장관, 무역협회장, 대한상의회장 등 관계부처 장관 및 기관대표와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 대표 57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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