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약사회장배 족구대회 유한양행 '우승'
- 강신국
- 2003-04-29 15: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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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우승 일양약품...약업인 250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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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사회장배 범약업인 족구대회에서 유한양행이 우승, 일양약품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29일 대구시약(회장 최영숙)은 최근 대구주제 제약·도매업체 임직원과 선수 및 가족 등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업인 족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서 1위 유한양행, 2위 일양약품 외에 동원약품과 보령제약이 각각 3위를 차지했고 장려상은 수성구 분회와 동아제약이 각각 수상했다.
최영숙 회장은 “본 대회를 통해 대구 지역 약업인의 건강 증진과 친목을 도모하고 진정한 체육행사로서 자리매김 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시 약업협회 장용현 회장도 “회원사 여러분의 협조로 오늘 많은 팀이 참가한 만틈 열심히 경기에 임해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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