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간질환 치료제 관련 특허취득
- 이지명
- 2003-04-29 17:32: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25억 투자…알릴티오피리다진 유도체 제조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제약(대표 황우성)은 최근 알릴티오피리다진 유도체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간질환 예방 및 치료에 관한 것으로, 방사선에 대한 보호에 효과를 나타내는 알릴티오피리다진 유도체 및 그 제조방법에 대한 내용이다.
회사 관계자는 "총 25억원이 투자된 이번 특허를 통해 향후 국내외 간질환치료제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