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요원, 분업후 분위기 메이커로 순기능
- 주경준
- 2003-05-02 11:31: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업무 보조외 약국 친철도 높이는 효과 높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산요원 등 약국근무자가 약국의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분위기메이커로 순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2일 개국가는 1약국 1약사 형태의 나홀로 약국의 경우도 전산요원이 함께 약국에 근무하면서 약국의 활기찬 분위기를 형성하게 된 점이 긍정요인을 제시했다.
약국내에서만 활동해야 하는 약사로써 전산업무와 관리를 대신해주는 직원을 넘어, 말벗이자 약국내 활기를 돋아준다는 점이 강조되고 있는 것.
경기도 의 한 약사는 “경기가 좋지 않지만 전산요원은 그대로 고용할 계획” 이라며 “환자에 대한 친절한 응대와 약국의 분위기를 유지시켜준다는 점이 아마 가장 큰 이유일 것”이라고 말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