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MR인증시험…91명 MR요원 배출
- 이지명
- 2003-05-02 18:59: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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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교육센터, "교육 참여도 바이오벤처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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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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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린 제4회 MR인증시험을 통해 91명의 MR요원이 새롭게 배출됐다.
2일 제약협회는 총 105명이 응시한 이번 MR인증시험에서 91명이 합격한 87%의 합격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협회측에 따르면 이번 시험에서는 총 21개 제약사 직원과 미취업자가 응시했으며, 신풍제약 김호성씨가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고, 한국야마노우찌제약 곽상호씨, 현대약품 권남철씨가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지난 인증시험과 비교시 합격점수가 골고루 분포되고 있으며, 이는 인증시험에 대한 관심도가 집중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MR교육센터 관계자는 "최근 들어 MR인증에 대한 관심이 제약사에서 바이오벤처기업으로 확대되면서 교육과정별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인증시험 결과 및 시험지는 MR교육센터(www.mrlicense.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MR교육 5월 과정은 현재 교육신청을 거쳐 오는 19일부터 개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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