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정신분열증 환자에 재활 지원금 전달
- 정시욱
- 2003-05-06 17:00: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년 임직원 월급·회사지원금 1,350만원 조성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이에 한국얀센(회장 박제화)은 6일 본사에서 지원금 전달식을 갖고 김석산 한국복지재단 회장에게 지원금 약정서를 전달했다.
연간 지원금은 한국얀센 임직원들이 월급에서 갹출하는 후원금 750만원과 회사 지원금 6백만원으로 조성된다.
한국복지재단은 지원금을 연 4회 정신분열증 환자들과 한국얀센 직원들이 함께 활동하는‘Peace in Mind’ 프로그램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국복지재단은 “Peace in Mind 프로그램이 정신분열증 환자들의 재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지원금은 물론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환자들과 활동하고 있는 한국얀센 임직원의 노력이 환자들의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