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전문특화분야 의료기술, 중국 진출
- 정시욱
- 2003-06-10 10: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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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새의원 등 5개병원...현지진료·기술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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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 피부관리 등 국내 5개 특화분야 병원의 첨단 의료기술이 중국 진출에 나선다.
의료법인 마리아병원 등 국내 5개 전문병원은 지난 7일 중국 선양의 의료법인 동방의료집단과 국제간 기술합자협정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체결로 국내 5개병원 국내 의료진은 중국 현지병원에 진출, 진료와 기술 전수를 일임하게 된다.
이에 따라 중국측과 국내 전문병원들은 선양에 새 건물을 매입, 공사를 마치는대로 오는 7월경 합자병원을 개원할 예정이다.
계약을 체결한 병원은 ▲마리아의료재단(불임치료) ▲예치과의원(임플란트) ▲클린업피부과의원(피부관리) ▲파랑새의원(노화 및 비만) ▲조이비뇨기과의원(성기능 등 남성 관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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