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보건산업 수출촉진사업 조기추진
- 강신국
- 2003-06-11 09:27: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단기추진 가능한 과제선정...세부안 마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장임원)은 보건산업부문의 수출을 촉진키 위해 무역수지 개선효과가 크고 단기적으로 실천 가능한 사업과제를 선정, 조기에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진흥원이 추진 중이 사업과제는 ▲틈새시장 공략용 수출전략품목 선정 지원 ▲중국, 인도 등 후발경쟁국에 항생제·백신·식품발효 등의 제조플랜트 수출 ▲세계시장에서 경쟁 우위에 있는 기업에 대한 투자자금 유치지원 등이다.
또 ▲국산신약·의료기기의 국내소비 촉진을 위한 대국민 홍보 및 공공의료기간 우선구매 유도 ▲보건산업체 해외박람회 참가지원 등을 추진한다.
진흥원은 세부사업 추진계획(안)이 수립되는 즉시 ‘보건산업수출정책전략협의회’에 보고할 예정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2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3‘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4릴리 '심발타' 20년만에 한국 시장 철수…허가 자진 취하
- 5'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6소비자 79% "약사 상담 있다면 창고형약국 활성화 좋다"
- 7유효기간 혼란부터 민원 분쟁까지…장기처방 부작용 속출
- 8여름철 묽은 변이 반복된다면? 위장관 회복 3단계 솔루션
- 9락밴드부터 러닝까지…대원 '큐어반'의 움직이는 마케팅
- 10일반의 신규 개원 10곳 중 8.5곳 피부과…"쏠림현상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