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B형 간염약 임상 프로토콜 추가 승인
- 이지명
- 2003-06-11 15:25: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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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L-FMAU 301 이어 L-FMAU 302 임상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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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B형 간염치료제 L-FMAU 302 임상 프로토콜에 대한 승인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5월 중순 만성 B형 간염치료제 L-FMAU의 3상 임상시험의 하나인 L-FMAU 301 임상 프로토콜 승인에 이어, 이번에 L-FMAU 302 임상 실시를 위한 임상 프로토콜 승인을 식약청으로부터 추가로 획득했다.
이번 L-FMAU 302 임상 프로토콜은 L-FMAU 301 임상이 e항원 양성인 만성B형 간염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과는 달리, 만성B형 간염환자중 e항원 음성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이다.
회사 관계자는 "L-FMAU 301 임상과 함께 전국의 34개 임상기관에서 3상 임상시험을 동시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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