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복지·노동분야 자문기구 구성
- 김태형
- 2003-06-11 18:44: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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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첫회의, 자영업자 소득파악율 제고등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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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내에 참여복지를 구현하기 위한 정책 자문기구가 구성됐다.
청와대는 11일 대통령 자문기구인 '국민경제자문회의(부의장 조순 경제부총리)'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자문회의는 경제정책협의회와 원로경제인 회의를 열어 경제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28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4대 분야별 회의체계를 별도로 운영한다.
특히 복지·노동·환경회의는 자영업자의 소득파악률을 높이기 위한 인프라 확충 등 빈부격차를 완화하고 새로운 보육부담을 완하하여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제고하는 등 참여복지 구현을 위한 자문활동을 벌인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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