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32개사 대상 2차교품 완료
- 강신국
- 2003-07-28 11: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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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억1천만원 상당 보상처리...약 50% 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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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시약에 따르면 이번 2차분 32개사 제약사 중 고려제약등 17개사는 교품처리했고, 한국화이자는 현금으로, 한미약품 등 14개사는 성남팜유통을 통해 보상처리 됐다.
시약은 32개사 반품금액 1억3770만710원 중 1억1427만6755원을 보상처리했다.
시약 관계자는 "나머지 재고의약품에 대한 교품처리도 약사회의 회세를 모아 전략을 다해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약은 1차 반품을 통해 경동제약 등 22개사 1억2500만원 상당의 재고약을 보상·처리 한바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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