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토제 신약 '앨록사이' 미국 FDA 승인
- 윤의경
- 2003-07-29 15:31: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학요법 유도 지연된 오심·구토 사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 FDA는 MGI 파마의 진토제 신약인 앨록사이(Aloxi)를 시판 승인했다.
앨록사이의 성분은 팰로노세트론(palonosetron).
0.25mg 주사제로 화학요법으로 유도된 오심과 구토에 대한 예방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MGI는 중등증 이상의 구토를 유발하는 항암요법과 관련하여 화학요법이 유도한 지연된 오심과 구토의 예방에 유일하게 승인된 약물이라고 말했다.
화학요법을 받는 환자 중에서 오심과 구토가 지연되어서 나타나는 경우는 약 50% 정도될 것으로 추정된다.
MGI는 오는 9월 시판 이후 4년 이내에 앨록사이의 연간 매출액이 약 2.5억불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6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7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평화이즈, 국립법무병원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착수
- 10로엔서지컬 자메닉스, 목포시의료원서 전남 첫 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