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방공사 강남병원장 공개모집
- 최봉선
- 2003-07-31 11:43: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문의 자격 소지자로 3년 임기…8월8일까지 접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가 지방공사 강남병원장을 공개모집한다.
서울특별시 지방공사 강남병원장 추천위원회는 30일 공고를 통해 병원의 제반업무와 경영활동을 총괄하며 경영성과에 대하여 책임을 질 병원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병원장의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3년(지방공기업법 제59조)이며, 위원회에서 공개모집 후 심의 추천한 병원장 후보자 2인 이상 중에서 서울특별시장이 임명하게 된다.
응모자격은 지방공기업법 제60조에 의한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아니하고,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로서 병원경영과 의료분야에 전문지식 및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면 가능하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7월30일부터 8월8일까지이며, 서울특별시 복지여성국 보건과에서 원서교부 및 접수를 받는다.
응시원서 접수에 필요한 이력서 및 병원경영계획서 서식 및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 복지여성국 보건과(02-3707-9131) 및 홈페이지(www.seoul.go.kr)를 참고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6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